2010년 3월 23일 화요일

엄친딸 '김바니' IQ 153 멘사 가입 권유 받은적있다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 출연 중인 김바니(22)가 자신의 IQ가 153이라고 고백했다.

김바니는 2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볼수록 애교만점 단합대회’ 편에 임하룡, 김성수, 예지원, 최여진, 이규한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 함께 출연하는 김성수가 “김바니의 IQ는 159다”고 말하자 “아니다. 153이다. 멘사 가입 제의도 받았다”고 말했다.

또 부잣집 딸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재벌은 아니지만 집이 못사는 것도 아니다”고 밝혔다.

또 바니는 "5000만원 이하는 반드시 제2금융권을 이용하라"고 조언 하여 새로운 면모를 보여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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