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아홉 차례나 우물파기를 시도했지만 계속 실패했던 상황. 이번 역시 1, 2차 모두 실패한 후 3차에서 드디어 성공에 이르렀다.
한편, 방송에서 비스트의 윤두준은 “성유리를 정말 좋아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김용만의 “성유리와 이진 중 누가 더 좋냐”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한 것.
또한 “비상식량 소시지 4종 세트 중 2개를 주면 성유리 전화번호를 주겠다”고 하자 윤두준은 한치의 망설임없이 “콜”을 외쳤다
아이돌그룹 ‘비스트’(윤두준, 양요섭, 장현승,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의 윤두준이 성유리를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달 21일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단비’ 코너에서는 정상의 걸그룹 ‘핑클’의 멤버였던 성유리와 이진이 ‘단비천사’로 나왔다.
이어 ‘비상식량 소시지 4종 세트 중 2개를 주면 성유리 전화번호를 주겠다’는 제안에 윤두준은 “콜”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형돈이 “이진 전화번호도 주겠다”며 남은 2개마저 요구한 것에 윤두준은 “에이~ 두 개까지만”이라고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후 김용만이 이진 전화번호보다 소시지를 선택한 이야기를 성유리와 이진에게 하자 이진은 얼굴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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