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5일 목요일

'추노' 궁녀 사현진 4월 웨딩마치

 

KBS 2TV 드라마 ‘추노‘에 출연했던 탤런트 사현진(34)이 4월의 신부가 된다.

사현진은 오는 4월 17일 서울 종로구 세검정 성당에서 2살 연하의 회사원 김모씨와 결혼식을 올린 후 경기도 일산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KBS 2TV ‘추노’에 출연했던 배우 사현진(34)이 4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사현진은 오는 4월 17일 낮12시 서울 신영동 세검정성당에서 2세 연하의 회사원 김 모씨(32)와 결혼한다.


25일 세검정성당 관계자에 따르면 “세검정성당 신자인 사현진씨가 4월 17일 이곳에서 결혼을 치른다”고 전했다.


사현진은 ‘추노’에서 원손 석견을 지극정성으로 보필하는 궁녀 장필순 역을 맡아 인상깊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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