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0일 수요일

배용준 前연인 이사강 감독 "배우 못지않은 미모"

'제7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시상식이 9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 대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이사강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제7회 맥스무비 최고 영화상 시상식이 2월 9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이사강 감독이 레드카펫을 밟고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했다.

아나운서 김범수와 방송인 한성주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는 걸그룹 에프엑스(f(x) 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 설리, 루나), 아이돌그룹 2AM(조권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 이문세 밴드가 출연해 축하무대를 꾸민다.

최고의 남녀배우상에 선정된 김혜자 하정우를 비롯해 배우 김영애(여자조연배우), 성동일(남자조연배우), 이시영(여자신인배우), 김동욱(남자신인배우)이 수상의 감격을 누린다.

또 작품상 수상작인 영화 '워낭소리'의 고영재 프로듀서와 이충렬 감독, 감독상 수상자인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 독립영화상 수상작인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이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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