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3일 수요일

박지빈 'f(x) 설리와 남다른 인연이??'

아역배우 박지빈이 급격하게 큰 키로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에서 어린 네 명의 동생들을 책임지는 어른스럽고 듬직한 진주황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박지빈은 그동안의 어리고 귀여운 모습을 벗어나 훌쩍 큰 키와 어른스런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박지빈은 과거에 인기 걸그룹 f(x)의 설리와 함께 드라마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청자들은 "훌쩍 큰 모습이 어른스럽다" "잘 자랐다"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여성그룹 에프엑스(f(x))의 설리가 아역배우 시절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뽀뽀장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설리는 어린시절 드라마 '서동요'(2005),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2005), '꽃분이가왔습니더(2006)'와 영화 '베케이션'(2006), '펀치레이디'(2007), '바보(2008)'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아역배우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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