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1일 목요일

안혜경 "짝퉁 명품 판매와 무관하다" 억울하다

안혜경이 백지영에 이어 "가짜 명품을 판매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안혜경 측은 2월 1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언론과 네티즌의 무차별적인 실명 거론으로 안혜경이 마치 가짜 명품을 유통시킨 쇼핑몰 운영자로 낙인찍혔다"며 "가짜 명품을 판매한 사실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안혜경 측은 "이번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한때 쇼핑몰을 운영한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연일 이름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본인이 매우 힘들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안혜경 측은 "2007년 4월께 소속사 전 대표와 구두 쇼핑몰 글리제를 운영했지만 매출이 나질 않아 약 5개월여인 2007년 9월 쇼핑몰을 패쇄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안혜경 측은 네티즌들과 언론에 더 이상 본인이 아님을 밝히며 "더 이상의 언급에는 명예혜손으로 법적인 조치까지 취하겠다"고 했다.

이에 앞서 백지영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짝퉁 명품을 판매한 적이 없다"고 입장표명을 한 바 있다.

안혜경의 측근은 “이번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한 때 쇼핑몰을 운영한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연일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며 “이에 대해 본인이 매우 힘들어하고 있다”고 대변했다.

이어 “2007년 4월께 소속사 전 대표와 구두 쇼핑몰을 운영했지만 매출이 나지않아 5개월만에 폐쇄했다”며 “이번 사건에 아무 관련 없는 안혜경을 더 이상 언급한다면 명예훼손으로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