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은정이 패션 테러리스트로 굴욕을 당했다.
은정은 2월 3일 첫 방송되는 온게임넷의 창업 리얼버라이어티 ‘티아라닷컴’의 스페셜 오프닝 프로그램인 ‘티아라월드’에서 데뷔 6개월만에 첫 자유시간을 받아 쇼핑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은정은 “밥도 먹지 말고 뛰어다녀야 한다”고 쇼핑에 대한 과한 열정을 불태웠지만 패션센스가 가장 떨어지는 멤버를 묻는 질문에 몰표를 받았다. 이미 은정은 팬들 사이에서 2PM 택연과 함께 패션 테러리스트 아이돌로 유명하다는 후문.
또 무대 위 반짝이는 조명을 받기 위해 가수가 되었다는 큐리는 갖고 있는 액세서리의 90% 이상이 반짝이는 것이라며 직접 꺼내 보여주기도. 이 외에 보람이 깜찍한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 강한 캐릭터로 제작진을 당황시킨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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