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병선이 방송 최초로 그를 쏙 빼닮은 아들을 공개한다.
과거 '칠갑산'이란 곡으로 이름을 알린 주병선은 오늘 KBS2 TV '여유만만'을 통해 아들 강현 군을 소개했다. 강현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음악적 재능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빼어난 목소리로 'You raise me up'을 열창, 함께 출연한 가수 한서경 진시몬으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칠갑산' 가수 주병선이 방송 최초로 붕어빵 아들을 공개한다.
‘아리아리요’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칠갑산’의 주병선은 4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 최근 녹화에서 붕어빵 아들 주강현(9)을 소개했다.
강현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음악적 끼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빼어난 목소리로 ‘You raise me up’을 열창, 함께 출연한 한서경 진시몬으로부터 큰 받았다.
한편 주병선은 최근 딸을 명문대에 합격시켜 이날 출연자들로부터 부러움을 샀다. 이에 주병선은 “‘쉬엄쉬엄 해야 한다’고 했다가 딸에게 혼이 났다”며 “수험생 아빠이기 전에 친구처럼 다가가 딸과 관계가 좋았고, 더욱 공부를 열심히 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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