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반두비'의 배우 백진희가 소지섭의 '어린 연인'이 됐다.
백진희는 최근 코원 PMP 제품 광고에서 소지섭과 호흡을 맞췄다. 코원 측은 그동안 소지섭의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를 표방하며 마케팅을 펼쳐왔다. 이번에 제품의 새로운 이미지를 추구하면서 백진희를 모델로 발탁한 것.
광고 담당자는 "백진희는 청순하면서도 성숙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가진 배우이기에 소지섭과 잘 어울릴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촬영장에서 본 백진희는 소지섭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 그 차이가 무색할 정도로 잘 어울렸다. 촬영하는 내내 백진희의 귀여움에 남자 스텝들이 너무나도 즐거워 했다”라고 전했다.
백진희 소속사 S2007ENT 측은 "퍙소 소지섭의 팬 이였던 백진희가 소지섭과 같이 모델로 발탁돼 너무 좋아했으며, 광고 촬영 전부터 무척 설레어 했다"며 "촬영장에서의 소지섭은 너무나 부드럽고 편안하게 대해줬다. 처음엔 많이 긴장했지만 편안한 모습에 광고 촬영도 즐겁게 할 수 있었다”며 소지섭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백진희가 소지섭과 함께 CF를 찍어 화제가 되고 있다.
SBS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로 주목받고 있는 백진희는 최근 소지섭과 함께 PMP 제품의 공고를 찍으면서 소지섭의 ‘어린 연인’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백진희는 이번 CF에서 소지섭과 나이 차이가 많이남에도 불구하고 청순하면서도 성숙함과 발랄한 매력을 내세워 소지섭의 어린 연인의 모습을 완벽히 표현했다.
광고 담당자에 따르면 "촬영하는 내내 백진희의 귀여움에 남자 스태프들이 너무나도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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