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은지원이 오는 4월 미국 하와이에서 두 살 연상의 사업가 이모씨와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라는 결혼설이 돌고 있다.
예비신부 이씨는 은지원이 미국 하와이 유학 시절 만난 첫사랑으로 지난해 3월 우연히 다시 만나 교제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은지원이 미국 하와이 유학 시절 만난 첫사랑으로 지난해 3월부터 다시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1년 만에 연인에서 부부로 발전하게 됐다.
하지만 구체적인 장소나 결혼 날싸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은지원은 지난해 “첫사랑과는 이뤄지지 않는다는 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 무척이나 좋은 사람이다. 나이가 있기 때문에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이 신문에 말한 바 있다.
가수 은지원이 첫 사랑과 ‘결혼’에 골인한다.
17일 스포츠한국에 따르면 은지원은 오는 4월 미국 하와이에서 두 살 연상의 사업가 이모씨와 결혼을 결심하고 준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씨는 은지원이 미국 하와이 유학 시절 만난 첫사랑으로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우연히 다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특히 은지원의 예비신부 이씨는 축구선수 이동국의 부인인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의 친언니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이로써 은지원과 이동국은 동서지간이 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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