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대표팀의 성시백(23·용인시청)과 김민정(25·경희대)의 화기애애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여자 1,500m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이은별(19·연수여고)은 지난 1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성시백 생일 축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8일이 생일이었던 성시백을 위해 대표팀 선수들은 조촐한 생일파티를 열었고, 이 가운데 성시백과 김민정의 다정한 사진이 여러 컷 공개됐다.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에 케이크를 묻히기 위해 애교 가득한 몸싸움을 벌이는가 하면, 단체 사진을 찍을 때에도 바로 옆에 붙어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혹시 연인관계가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쇼트트랙 대표팀은 오는 25일 여자 3000m 계주 결승을 시작으로 27일 남자 500m 여자 1000m, 남자 5000m 계주에서 다시 한 번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에 출전 중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성시백(23 용인시청)과 김민정(25 경희대)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다.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이은별(19 연수여고)은 1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18일 생일을 맞은 성시백과 이를 축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성시백과 김민정이 서로의 얼굴에 케잌을 묻히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화기애애함에 혹시 연인 사이가 아니냐는 의혹을 보낸 정도다.
한편 한국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는 25일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 진출한 상태다. 남자 선수들 역시 앞으로 남은 경기들에서 금메달 획득이 유력하다. 현재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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