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2일 월요일

송일국-유인영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명품몸매에 네티즌 관심

 

배우 유인영이 명품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다.

유인영은 MBC 새 주말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 / 극본 이홍구/연출 이형선)에서 최강타(송일국 분)과 유인영(장미 분)의 수영장 첫 만남 신을 찍으며 멋진 바디라인을 뽐냈다.

군더더기 하나 없는 글래머러스한 유인영이 입은 수영복은 8등신 몸매가 아니면 소화하기 힘든 디자인으로, 잘록한 허리와 글래머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고. 또 수영선수 뺨치는 다이빙 실력을 선보인 뒤 “3개월 전부터 하루 3시간씩 꾸준히 수영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장미는 최강타의 아버지를 죽게 한 장용 회장의 금지옥엽 딸. 이날 수영장에서 두 사람의 묘한 신경전이 벌어져 관심을 모았다. 유인영은 6시간이 넘는 수영장 촬영으로 체온저하를 호소하며 고통스러워 했지만 프로답게 밝은 모습을 잃지 않으며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에 출연하는 배우 송일국의 명품 뒤태에 이어 유인영이 환상의 수영복 몸매를 공개해 네테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있다.

3월6일 첫 방송예정인 MBC 주말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 연출 이형선)에 극중 재벌가의 딸 장미역으로 출연하는 유인영은 지난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 호텔 수영장에서 6시간에 걸쳐 수영장신을 촬영했다.

이날 촬영에서 유인영은 최강타(송일국 분)와의 첫 만남을 가지면서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

유인영은 허리와 등이 깊게 파인 검정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파격적인 라인으로 8등신 각선미를 자랑했다.

또한 수준급 수영 실력을 보이며 프로다운 멋진 다이빙을 선보이기도 해 스태프의 박수를 받았다.

제작진 관계자는 "유인영은 6시간이 넘는 수영장 촬영으로 체온 저하를 호소하기도 했지만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는 프로다운 자세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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