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2일 월요일

박용우, 조안 커플 2년여만에 결별 '충격'

 

배우 박용우, 조안 커플이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보도된 OSEN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드라마 촬영 때문에 최근 소원해졌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

조안의 미니홈피에는 "닫힌 문 앞에서 울지 않을래요"라는 의미심장한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 과거 박용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사진첩도 닫혀 있다.

박용우와 조안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선후배 사이로 많은 나이차를 극복하고 2008년부터 교제해왔다.

10살 이상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알콩달콩 사랑을 보여줬던 박용우(39)-조안(28) 커플이 2년 여의 열애 끝애 결별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이 매체는 조안은 드라마 ‘다 함께 차차차’ 촬영으로 바쁜 상황이었고 박용우 역시 드라마 ‘제중원’ 준비에 한창이라 최근 서로 많이 소원해져 결국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선후배 사이로 2008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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