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7일 수요일

KBS 아나운서 19일 결혼식

 

윤수영 KBS 아나운서가 오는 19일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17일 관계자에 따르면 윤수영 아나운서는 최근 서울의 모 스튜디오에서 웨딩사진을 촬영하며 예비신부로의 설렘을 만끽했다.

윤수영 아나운서는 오는 19일 오후 6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3살 연상의 금융전문가 송모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윤 아나운서의 결혼식은 양가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되며 기독교식으로 치러진다.
결혼식 후 7박 8일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KBS 윤수영 아나운서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윤수영 아나운서는 최근 예비신랑 송모씨와 웨딩사진을 찍고, 행복한 모습을 마음껏 드러냈다.

특히, 윤 아나운서가 송모씨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사진과 침대에서 다소 애교를 부리는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윤수영 아나운서는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세살 연상의 금융전문가 송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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