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예능 프로그램 '청춘불패' 촬영 중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유리는 지난 27일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청춘불패' 녹화에서 G7(유리, 나르샤, 써니, 효민, 선화, 구하라, 현아) 멤버들과 연날리기를 하던 도중 미끄러져 바닥에 넘어졌고 다리에 찰과상을 입었다.
유리의 부상은 다행히 뼈와 근육에 이상이 없고 다리에 찰과상을 입은 정도다.
한편 유리가 소속된 그룹 소녀시대는 30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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